[책] 31가지 사용자 경험 시나리오로 배우는 - 실전 UX 디자인
저자 : 로버트 후크만 주니어 | 옮김 : 고태호


UI/UX에대한 짧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..
이론 서적들은 페이지 한 장 한 장이 무겁게 느껴진다.
전문용어도 많이 나오고.. 번역문 자체가 이해하기 쉽지가 않다.

이번에 uxfactory.com 를 통하여 접하게 된 책은 [31가지 사용자 경험 시나리오로 배우는 - 실전 UX 디자인]이다.

책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..
31가지의 예제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다.
어느 사이트에서든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들을 직접적으로 해결책을 내놓으면서..
그에 따른 이론들을 조금씩 알려준다.
나같은 이론 초보들에게는 이만한 책은 없는 듯 하다.
물론 해결책이라는 것이 절대적이다..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.
언제든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오기 마련이고..
그에따라 웹은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.

몇가지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.. 아~ 그렇구나.. 싶은 문장들을 적으면서 마무리..


".. 클릭수가 짧다고 항상 좋은 인터페이스인 것은 아니다."
- 그.. 그렇구나..;; 사용자에 맞게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뜻..

"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'디자인은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'이라는 점이다.
훌륭한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만들어진다."
- 사용자와의 대화를 무시하면 안된다!!

"사용자 중심의 입력양식 디자인을 제공하지 않으면 사용자와 회사가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없다.
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에게 즐거운 경험을, 회사에는 이윤을 가져다준다."
-'회사에는 이윤을!' 그걸 왜들 모르시는지....
 
by 쳇쳇 | 2009/06/27 17:59 | My Log | 트랙백 | 덧글(0)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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